SBS 뉴스
LIVE

일본, 대북한 정보강화 특수조직 신설

국정원, 홈페이지에서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일본이 최근 북한에 대한 정보력 강화를 위한 특수 조직을 신설하는 등 안보체제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분석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자료를 통해 일본이 최근 독자적인 방어기반을 강화하고, 자위대 해외파병 범위를 확대하는 등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한 대응으로 지난 3월 첩보위성 2기를 발사한데 이어 오는 9월에 2기를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며, 지난 3월에 북한 위성정보 분석을 위한 160명 규모의 ´화상.지리부´를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