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사스로 인해 통행이 금지됐던 북한 함경북도 은덕군 원정리와 중국 지린성 훈춘간의 무역.관광객 교류가 재개됐다고 중국 국제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제방송은 "중국에서 사스상황이 효과적으로 통제됨에 따라 북한측에서 12일부터 정상적인 통행을 회복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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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사스로 인해 통행이 금지됐던 북한 함경북도 은덕군 원정리와 중국 지린성 훈춘간의 무역.관광객 교류가 재개됐다고 중국 국제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제방송은 "중국에서 사스상황이 효과적으로 통제됨에 따라 북한측에서 12일부터 정상적인 통행을 회복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