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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치권 사정 사실무근

문수석, "소문 수준의 얘기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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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공직사회와 정치권의 대대적 사정설과 관련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습니다.

청와대는 보도자료에서 일상적 수준에서 비서실 직원과 고위공직자에 대한 자체 감찰활동만을 하고 있을 뿐 어떤 형태로도 대대적인 사정이나 집중 감찰에 착수하거나 지시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도 최근 감사원과 부패방지위원회등이 사정기관 협의회를 열어 휴가철 공무원 복무감찰을 강화한 사실은 있지만 대대적인 사정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문수석은 청와대 직원의 비리 첩보설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인 첩보가 전혀 입수되지 않았다면서 소문 수준의 얘기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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