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특별위원회는 11일 간사단회의를 열고, 김운용 IOC 위원의 ´유치방해 의혹´에 대한 처리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평창유치 특위는 일단 9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당사자들간의 주장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바람에 결론을 내지 못함에 따라 조만간 회의를 한 차례 더 소집해서 증언을 추가로 듣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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