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고통을 겪은 사람들에 대해서 공기업이나 산하단체의 취업을 주선하거나 부대 시설 운영권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찬용 대통령 인사보좌관은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김영삼 정부나 김대중 정부에서도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이들의 생계를 보조해 주는 차원에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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