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의 핵재처리 여부 논란과 관련해 아직 북한이 핵 재처리에 나섰다는 뚜렷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윤영관 장관은 한 일간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94년 북핵위기 상황과 비교해볼 때 중국의 역할이 훨씬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 조율된 범위안에서 또 한차례 북한을 설득하는 외교적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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