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행정수도 후보지 2∼3곳, 내년초 공개

충청권 도상 조사, 일부 지역 후보지서 이미 제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는 충청권 신행정 수도 후보지 2-3곳을 선정해 이르면 내년 2, 3월쯤에 공개하고 내년 하반기에 최종 입지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위원회는 3일 대전청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회의를 열고 신행정수도 건설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또 충청지역 부동산 투기우려 지역을 토지거래 허가구역과 투기지역, 투기과열 지구 등으로 추가 지정하고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기구와 부동산투기 방지대책 등을 다룬 가칭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이달 중 입법예고한 뒤 다음달에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