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미국측이 대북 제재와 해상, 공중 봉쇄를 감행할 경우 정전협정 파기로 간주하고 즉시 강력한 보복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의 이같은 발언이 2일부터 워싱턴에서 한미일 대북정책협의가 열리는 등 국제사회에서 대북 압박책이 구체적으로 논의될 것에 대비해 미리 으름장을 놓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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