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일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사무총장에는 국회 정무위원장을 지낸 3선의 박주천 의원을, 대표 비서실장엔 임태희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대변인엔 박진, 김영선 의원을 공동으로 임명하고 수석 부총무에 정의화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최병렬 대표는 젊고 개혁적인 인사들을 대폭 기용함에 따라 침체된 당의 면모를 일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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