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전쟁 재앙 되풀이 안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6.25 전쟁은 우리 민족의 최대 재앙으로, 만일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재앙을 감당할 수 없다"며 "그런점에서 6.25 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25일 오후 '제 53주년 6.25 참전용사 위로연'에 참석해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무한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그때의 상흔으로 아직 고초를 겪고 있는 전몰장병 유가족들에게도 충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평화는 지킬 힘이 있을 때만 지켜질 수 있다"며 "확고한 안보태세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한.미 동맹도 더욱 굳건히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