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계룡대에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들과의 국정 토론회에서 "정부는 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2만불 시대로 가는 경쟁력을 갖출테니 안보는 군이 책임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국방비를 IMF 이전 수준인 국내 총생산의 3.2% 선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며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문제는 장기적인 목표로 미국과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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