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행자부장관, "강력범죄 24시간 단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두관 행정자치부장관은 강력범죄 근절대책과 관련해 "납치와 유괴, 인신매매 등 반인륜 범죄와 서민생활 주변의 각종 민생 저해사범을 중점 대상으로 전국 경찰관서에 전담기구를 편성해 24시간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인질.납치 전담수사반을 가동하고 유흥가 등 범죄 다발지역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24시간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김장관은 특히 조직폭력배 대책과 관련해 "6개월간 한시적으로 설치한 검경 합동수사부를 통해 조직폭력 존립기반을 와해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사회적 파장이 큰 비인간적범죄와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각종 경제사범이 당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 반인륜적 범죄 증가로 국민들이 치안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