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반전 의원 31명, "SOFA 개정돼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회 반전 평화의원 모임 소속 의원 31명은 남북정상회담 세 돌과 여중생 사망 한 돌을 맞아 성명을 내고 주한미군 지위협정, 소파의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이부영, 민주당의 김영환 의원 등은 성명에서 "주한미군 범죄를 항구적으로 차단하고, 한미 두 나라의 공동 번영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 불평등한 소파는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어 "대등한 한미관계를 위해 계속 노력하는 한편, 남북정상회담을 기려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