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14일 오전 동,서 양쪽의 군사분계선에서 열린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연결 행사를 공식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민족의 혈맥과 지맥을 잇는 두줄기 궤도가 분열의 장벽에 파열구를 내며 연결됐다"며 이번 철도 연결식은 7천만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믿음을 안겨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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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14일 오전 동,서 양쪽의 군사분계선에서 열린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연결 행사를 공식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민족의 혈맥과 지맥을 잇는 두줄기 궤도가 분열의 장벽에 파열구를 내며 연결됐다"며 이번 철도 연결식은 7천만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믿음을 안겨줬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