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1일, 3급 이상 공무원 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조회를 갖고 개혁의 중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30분 동안 계속된 대통령의 인터넷 조회는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된 새로운 집단적 대화 방식입니다.
노 대통령은 11일 조회에서 실물경제의 활력을 위해 적절한 선택적 부양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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