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과 북한 경제의 격차가 28배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조사결과 지난해 북한의 명목 국민총소득은 21조 3천억 원으로 남한의 3.6%, 28분1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95만 4천원, 762달러로 남한의 13분의 1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북한경제는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을 기준으로 1.2% 성장해서 4년연속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