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판문점이 아닌 북한 지역에서 남북 당국간 출퇴근 회담이 개최됩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개성에서 열릴 제 5차 남북철도·도로 연결 실무접촉에 남측 대표단이 서울에서 버스편으로 출퇴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퇴근 회담은 심야, 밤샘 협상 대신 새로운 회담문화를 만들자는 남측 요청을 북측이 받아들여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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