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일 본 회의를 열어 다음 달 1일까지 임시국회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회는 오는 5일과 9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대정부 질문을 벌인 뒤 상임위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국회는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열렸지만 노무현 대통령 주변 의혹과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파문 등을 둘러싼 여야간 대립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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