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을 방문한 뒤 서울에 온 미국의 커트 웰든 하원의원은 북한이 8천여개 폐연료봉의 재처리를 거의 마쳤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웰든 의원은 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외무상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며 북한이 다자회담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몇몇 사안에 대해 미국과 직접 대화를 갖기를 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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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방문한 뒤 서울에 온 미국의 커트 웰든 하원의원은 북한이 8천여개 폐연료봉의 재처리를 거의 마쳤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웰든 의원은 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외무상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며 북한이 다자회담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몇몇 사안에 대해 미국과 직접 대화를 갖기를 희망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