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대통령 리더십을 생각없이 손상하거나 비판하는 게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겠느냐며 대통령 리더십은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한 방송사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전한 비판은 의도적 공격이나 흔들기와는 다르다며 대통령 리더십 손상이 직전 정부땐 취임 1-2년 후부터 벌어졌지만 참여정부는 초기부터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참여정부는 밀월기간없이 언론의 공격을 받으며 100일을 보냈다면서 비판과 공격 속에 견뎌온 새 정부가 현재 수준의 지지를 받는 것은 국민이 희망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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