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경제 5단체장,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한 재계총수들이 1일 낮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식당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경제회생 방안을 논의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대통령이 방미, 방일 외교에 대한 재계인사들의 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경제활력 회생방안을 격의없이 논의하기 위해 청와대 만찬 대신 삼계탕집 오찬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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