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언론사 보도, 편집국장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겨낼 자신이 있다며 경제기반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규제를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함부로 쓰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의 한계등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비젼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