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찬수 부대변인은 나이스, 즉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사태와 관련해 교육대란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윤덕홍 교육 부총리가 물러나는 것이 필수 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부대변인은 윤 부총리가 국회에 나와 반년 뒤에 나이스를 시행하겠다고 설명해 전교조에 백기투항한지 이틀만에 말바꾸기를 했다며 자진사퇴하지 않을 경우 노무현 대통령이 해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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