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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비자신청 예약접수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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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주한 미국대사관은 미국 유학과 직업교육을 위한 비자 신청을 다음 달 2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접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대사관은 신규 비 이민 비자 신청과 인터뷰 신청은 유료전화 060-700-2510으로 미리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접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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