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는 사스 예방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금강산 관광을 다음달 초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 아태평화위원회는 평양방송을 통해 보도된 담화에서, 사스 위험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현대 아산측의 거듭된 요청을 고려해 먼저 해상 관광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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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는 사스 예방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금강산 관광을 다음달 초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 아태평화위원회는 평양방송을 통해 보도된 담화에서, 사스 위험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현대 아산측의 거듭된 요청을 고려해 먼저 해상 관광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