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주류가 주도하는 열린 개혁포럼은 27일 장영달 간사와 천정배 신기남 의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신당 운동은 논쟁의 차원을 넘어 실천만 남았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역 지역감정을 유발해 신당을 비판하면서 기득권을 누리는 것은 지극히 부도덕한 행위라며 정균환 총무 등 구주류측을 비판하고, 28일 열리는 신당 워크숍에 전원 참여해 신당 추진에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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