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당초 다음달 초로 예정됐던 한미일 대북정책 조정협의, 이른바 티콕 회의를 다음달 중순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다음달 7일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과 다음달초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본 뒤 티콕 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중순 티콕 회의에선 북핵문제 후속회담의 참여국가 문제가 중점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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