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음 번 다자 회담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외무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보도했습니다.
익명의 이소식통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주 방러 계획에 언급하며 "러시아는 중국이 북핵 사태 조율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소식통은 또 "중국도 남북한과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 6개국이 참여하는 다자 회담을 선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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