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사정위, "노동자 파업 당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금수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국가적 논란이 된 철도노조와 화물연대 파업, 전교조 연가투쟁 등과 관련해 노동자로서 당연한 행동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금수 위원장은 23일 오전 정대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최근 일련의 노동자 파업투쟁과 관련해 노동전문가 입장에서 볼때 이 방법 말고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위원장은 특히 정부가 친노조 정책때문에 노동자들의 요구에 밀리고 있다는 언론 보도대로라면 노사문제가 ´사회 악´인 셈이냐고 반문하고,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은 당연하다는 입장을 내보였습니다.

김위원장은 또 비정규직 보호 대책과 관련해 비정규직의 종류와 범위가 너무나 다양한 만큼 관련 대책들을 일괄타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