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북한이 핵을 가지고 위협하더라도 미국은 이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되풀이 경고했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인접국들과 미국을 놀라게해 그 대가를 받으리라고 생각한 것은 북한의 오산이라면서 이런 협박은 북한 자신만 다치고 고립을 심화시키며 지역경제로의 통합을 후퇴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악관의 이같은 경고는 부시 미국 대통령과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 개발 문제를 중점 논의하기에 앞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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