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 집결돼 있는 미 공군 정찰 부대가 북한에 대해 활발한 감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현재 조기 경계 관제기 3대가 거의 매일 F15 전투기 2대와 함께 비행중이며 이달부터는 장시간 야간 감시도 시작됐다며, 미군이 이처럼 대규모의 정찰 부대를 장기 배치하고 있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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