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재승 의원, '월드컵 휘장 로비´ 부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 최재승 의원은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월드컵 휘장사업 로비의혹에 자신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적도 없고, 월드컵조직위 사업국장에게 이와 관련해 전화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지난 2000년 보좌관 이 모 씨가 CPP코리아측으로부터 천800만 원을 받았다´는 내용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해 "당시 본인의 보좌관 중 이 모 씨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