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을 거쳐 판문점을 통해 방한한 칼미 레 스위스 외무장관은, 제네바를 회담장소로 제공하는 등 북한 핵 문제를 풀기위한 다자대화를 적극 중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칼미 레 장관은 또, 한반도 안보문제는 모든 관련 당사국이 참여하는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데 북한과 합의했다고 말해, 다자대화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하는 문제에 북한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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