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스위스 외무장관, 방북 마치고 서울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평양을 방문 중인 미슐린 칼미 레이 스위스 외무장관 일행이 북한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20일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옵니다.

칼미-레이 장관은 19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스위스는 한반도의 모든 문제들이 협상을 통해 해결될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칼미 레이 장관은 이어 백남순 외상과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간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칼미 레이 장관은 20일 저녁 서울에서 한-스위스 외무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