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남북 경협추진위원회의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19일 오후 평양에 도착해 공식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20일부터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 개성공단 착공식, 금강산 관광사업, 대북 쌀 지원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제5차 남북 경협추진위원회의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19일 오후 평양에 도착해 공식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20일부터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 개성공단 착공식, 금강산 관광사업, 대북 쌀 지원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