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과 일본에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북한 핵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를 양국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수혁 차관보는 20일 중국, 21일에는 일본을 각각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차관보는 특히 일본 방문에서는 23일 미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핵 해법에 관한 사전 의견조율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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