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롄항에서 장쑤성 전장으로 가던 북한 화물선 금풍호가 지난 16일 새벽 상하이 100 해리 해상에서 좌초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상하이 해사국은 북한 화물선으로부터 구조요청을 받은 뒤 순찰선과 구조선을 출동시켜 북한 선원 40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다고 중국 교통부 해사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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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롄항에서 장쑤성 전장으로 가던 북한 화물선 금풍호가 지난 16일 새벽 상하이 100 해리 해상에서 좌초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상하이 해사국은 북한 화물선으로부터 구조요청을 받은 뒤 순찰선과 구조선을 출동시켜 북한 선원 40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다고 중국 교통부 해사국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