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쉴린 깔미 레 스위스 외교장관이 오는 17일부터 5월23일까지 남북한을 차례로 방문합니다.
깔미 레 스위스 외교장관은 오는 17일 평양을 도착해 방북 일정을 갖고, 20일 판문점을 거쳐 방한할 예정입니다.
깔미 레 장관은 20일 윤영관 외교부장관을 만나 방북결과를 설명하고, 21일에는 통일부장관, 22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스위스 정부는 스위스의 중립국 감독위원회 참여 50주년을 기념해 이번 남북한 동시방문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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