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13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북악산과 인왕산 등 청와대 주변 상공에서 헬기 2대로 군 장비를 옮기는 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이번 작전은 이 곳에 배치된 군 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수방사는 또 13일과 오는 17일 새벽 독립문과 구파발 일대에서 정례적인 전차 이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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