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대철 대표, "분당 통한 신당은 반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당내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분당을 통한 신당 창당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대철 대표는 "분당을 통한 신당 창당은 총선과 개혁에서 실패를 가져올 뿐 아니라, 국정운영에 차질을 가져오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를 돕는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신당파 의원들은 부산지역 정치개혁 추진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서 개혁신당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세 확산을 꾀했습니다.

9일 정개추 발족식에는 신당파내 강경론자인 정동영, 신기남 의원과 부산시내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 그리고 학계 인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