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건 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전국 화물연대 포항지부의 차량 통행 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화물연대의 일부 과격한 회원들이 포항제철의 제품 출하를 방해하는 등 불법적인 업무방해 행위를 저질러 국가 기본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법질서 유지 차원에서 엄정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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