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부처님오신날 축하메시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불기 254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를 통해 "나 자신을 고집하기보다는 모두를 위해 대화하고 타협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이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오는 15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부시 대통령과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