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일요일인 4일 오전 청와대 참모진과 일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칠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골프에 대해 국민들이 필요 이상의 나쁜 시각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공직사회에 퍼져 있는 골프금지령 같은 오해를 불식하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는 그러나 경호 문제 때문에 시간과 장소를 사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