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이른바 JSA에서 미군이 철수할 것이라는 일부 국내언론 보도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의 군사전문지 성조지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리 퍼거슨 주한미군 대변인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미군이 철수할 것이라는 보도는 처음 듣는 얘기이며 이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성조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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