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 전화 통화를 갖고 사스 퇴치와 북핵 문제 해결방안등 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양국 정상은 조속한 사스 퇴치를 위해 관련 정보를 교환하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중 정상은 또 베이징 3자 회담이 유익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한반도 비핵화 원칙에 따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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