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장병이 673명에서 675명으로 2명 늘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17일 선발대 20명, 30일 1진 326명이 출국한데 이어 오는 14일 해병대 소령 2명이 추가된 2진 329명이 현지로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해병대 소령 2명이 늘어난 것은 현지 미국 해병기동군 사령부와 원활한 협조를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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