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5.1절´을 맞아 조선 인민군 제824 군 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국방위원장은 1일 부대의 지휘관리 강의실과 군인회관을 돌아보고 장병들이 선군 사상의 절대적인 숭배자와 선군정치의 옹호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고 북한방송들은 전했습니다.
김위원장은 군인들의 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쌍안경과 자동소총을 기념으로 주었다고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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