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사스 퇴치에 써달라며 중국 정부에 10만 달러를 기증했습니다.
김하중 주중 한국 대사는 30일 리쉐쥐 중국 민정부장을 방문해 한국 정부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주중 한국 대사관은 28일 베이징시 민정국 구호금 접수관리센터에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 3천 9백달러를 전달했고, 대사관 직원 부인회도 이와 별도로 천달러를 모금해 성금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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