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엔 주재 미 대사였던 리처드슨 뉴 멕시코 주지사는 외교가 북한과의 핵 대치를 처리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처드슨은 27일 미 NBC 방송의 `언론과 만남´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외교를 계속 고집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면서 "군사적 선택방안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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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주재 미 대사였던 리처드슨 뉴 멕시코 주지사는 외교가 북한과의 핵 대치를 처리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처드슨은 27일 미 NBC 방송의 `언론과 만남´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외교를 계속 고집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면서 "군사적 선택방안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