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국회 정보위원회가 서동만 상지대 교수에 대해 불가 판정을 내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정원 기조실장 후보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의 판단은 사실과 동떨어져 있다"면서 "서교수가 장점이 많은 사람인 만큼 국정원 기조실장 후보군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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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국회 정보위원회가 서동만 상지대 교수에 대해 불가 판정을 내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정원 기조실장 후보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의 판단은 사실과 동떨어져 있다"면서 "서교수가 장점이 많은 사람인 만큼 국정원 기조실장 후보군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